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스파이 패밀리(SPY × FAMILY) 비밀스러운 퍼지 가문/ 캐릭터 덕질

애니 덕질/캐릭터 덕질

by 팔딱팔딱 2021. 7. 14. 16:43

본문

 

표지에 의자는 세계적인 디자너들이 만든 의자를 그렸다고 합니다;;

SPY × FAMILY

아빠는 스파이, 엄마는 청부살인업자, 딸은 초능력자?

이번 소개할 작품은 스파이 패밀리입니다!

로맨스? 판타지? 첩보? 장르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재미있습니다!

 

수상 경력 전국 서점원이 뽑은 추천만화 2020 1위

이 만화가 대단하다! 2020년 남성 편 1위

2020 일본 만화대상 2위

제4회 모두가 고르는 TSUTAYA 코믹 대상 1위

 

그렇습니다.

굉장히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작품입니다.

단권 판매량이 스파이 패밀리보다 높은 것은 원피스와 귀멸에 칼날 단행본뿐이라고 합니다. ㄷㄷ

 

줄거리 엘리스 스파이 '황혼' 일주일 안에 가족을 만들어 명문 학교에 아이를 입학시키는 임무를 받는다.

아이를 엘리트로 만들어 상위 친목회에 참여해야 한다. 하지만 아이가 초능력자, 아내가 살인 청부 업자?!

 

꽤나 신박한 소재라서 굉장히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한국은 6권까지, 일본은 7권까지 나와있습니다.

그럼 작품의 주인공인 포저 가문을 소개해보죠

전설적인 스파이 '황혼' 로이드 포저

그는 전쟁고아로써 자신과 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아이들이 울지 않는 세계'를 만들기 위해서 스파이가 되었다.

어떤 임무도 실패하지 않는 전설적인 존재이다. 현재 정신과 의사로 위장하여 '데스몬드'와 접촉하기 위해 그의 아들이 다니는 명문교 '이든'에 입양한 딸인 아냐를 입학시킨다.

굉장히 미남이라는 설정이며 커피는 블랙을 좋아한다.

(잘생기면 블랙이 국 룰)

아냐가 오고 나서 담배도 끊었다고 한다.

기본적으로 스파이라서 그런지 눈치가 좋고 관찰력이 뛰어나고 공부를 잘하는 등 굉장히 우수한 모습을 보여준다. 하지만 아내인 요르에 관해서는 자주 착각을 하는편이다. 첫만남부터 '내 뒤를 이렇게 쉽게 뚫다니'라며 기척을 눈치채지 못하는 등, 요르에 대해서는 잘 파악하지 못하는 것 같다.

(청부 살인 업자니까 파악 못하는 게 당연할 지도)

술을 마셔도 취하지 않도록 단련되어 있다고 한다. 그 밖에도 변장술에 능하고, 전투력이 높으며, 엄청난 기억력 등이 있다.

 

1류 암살자 '가시 공주' 요르 포저

베를린트 시의 시청 직원이자 살인 청부 업자이다. 어린 시절 부모를 잃고 살인 청부업을 통해 동생을 부양해왔다.

그녀의 신체능력은 남편인 로이드를 뛰어넘을 정도로 엄청나다. 어릴 적 동생을 껴안았다가 갈비뼈를 부수기도 했다.

달려오는 차를 발로 차서 벽으로 날려버적도;;

지능은.... 딸인 아냐의 말을 빌리지만 자신이 지능이 10이라면 로이드는 100 요르는 2라고 한다.

사실상 청부업도 암살이 아니다, 적진에 단신으로 뛰어들어가 전부 학살을 해버린다.

집안일은 청소 외에는 잘하지 못한다. 그녀가 만든 요리를 먹고 타액을 쏟아내는 장면이 여렀나온다.

연습해서 요리 하나 잘하게 됨

복어 독을 잔뜩 먹고도 멀쩡하다. 암살자로써 독에 대한 면역이 있다고 한다.

자신의 요리를 먹으면서 독 내성을 기른 게 아닐까;;;

 

실험체 007 '마음을 읽는' 아냐 포저

스파이 애니메이션을 좋아해서 자신을 입양하러 온 로이드가 진짜 스파이라는 것을 알고 자신을 어필했다.

사람의 마음을 알 수 있기 때문에 사람들 앞에서 어려운 문제를 푸는 등 천재처럼 보이지만, 사실 커닝이다.

부러운 능력이다

로이드에게 자신을 어필할 때, 6살이라고 말해버렸지만 그보다 어릴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남들보다 작고, 읽기 쓰기가 서툴다.

자신이 초능력자인 것을 들키면 쫓겨날 것이라 생각하고 자신을 능력을 숨기고 있다. 위험한 상황이 되면 때를 쓰는 식으로 위험을 알리고 있다.

수영장에 빠진 아이의 마음을 듣고 갑자기 수영 연습을 하겠다며 뛰어가 아이를 구했다.

아빠인 로이드의 미션을 알고 표적의 아들인 다미안과 친해지려고 뒤쫓아 다녔다. 그 때문에 다미안 좋아한다는 오해를 받았다. 스파이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만큼, 세계평화를 위해서 친해져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참고로 보름달에게는 능력을 쓸 수 없어서 시험날에 커닝을 하지 못해 절망한 적이 있다.

 

'8호' 본드 포저

포저 가는 한 명(마리?) 더 있다. 바로 '미래 예지견' 본드 포저다

본드 또한 아냐와 비슷하게 실험체 중 하나였다. 그 과정에서 미래 예지를 얻은 것인지 미래를 볼 수가 있다.

범죄에 악용되고 있던 본드가 지나가다 본드의 미래를 본 아냐가 따라와서 만나게 된다.

그때 위험해질 뻔하지만 잘 도망쳐서 요르가 찾아와 범죄자를 날려 버린다. (벽에 3번 튕겨져 날아감)

그 후 예지 능력을 통해서 아빠인 로이드를 구하기도 했다.

예지 능력 외에도 기본적인 지능이 뛰어난 것으로 보인다. 로이드가 똑똑하다며 경계 훈련을 시켜야겠다는 장면이 나온다.

그리고 의외의 방향치.

 

 

이렇게 스파이 패밀리의 가족들을 알아보았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신박하고 재미있게 보았다. 그림체도 좋고, 가끔 섞여 있는 액션도 좋아서, 너무 나도 재미있었다. 독자분들도 부디 한 번쯤 보았으면 좋겠다.

 

그럼 빠이! 네이버 시리즈에서 연재중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